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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IS] 이기우, 크리스마스 앞둔 12월의 남친룩 완성

배우 이기우가 크리스마스를 온몸으로 표현한 화보가 공개됐다.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기우의 스타포커스 12월 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기우는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세련미 넘치는 버건디 슈트 차림부터 마치 산타가 찾아온 것처럼 느껴지는 니트와 목도리로 연출한 캐주얼한 모습, 흰 셔츠에 베이지색 베스트(조끼)를 매치해 댄디한 남친룩 등을 완성했다. 데뷔 20년 차에 접어든 배우임을 증명하듯 촬영 내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을 이끌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기우는 스타포커스와의 인터뷰에서 "2022년도에도 배우 이기우는 물론 반려견 테디도 잘 부탁드린다"라며 2022년 활동에 대한 포부와 지난 1월 입양한 유기견 테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기우는 지난 6월 OTT 서비스에서 방영된 '복제인간' 이후 1여 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를 결정했다.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스타포커스 2021.11.3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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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이준호♥원진아, 성탄절 달콤 손하트…셀렘 지수 200%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와 원진아가 달콤한 손하트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비주얼도 연기도 열일 중인 이준호, 원진아의 손하트 인증샷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크리스마스에도 촬영에 한창인 이준호와 원진아는 카메라를 향해 앙증맞은 손하트를 보내며 한창 물오른 청정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웃음꽃이 핀 두 사람의 얼굴에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장착하고 한층 어른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이준호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원진아가 보내는 심쿵 2종 세트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층 더 달달해지는 듯하다. 이준호와 원진아는 상처와 아픔을 간직한 강두와 문수가 서로에게 이끌리고 서서히 가까워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자극적인 설정이나 과한 억지 전개 없이 강두와 문수의 감정선을 현실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호평을 이끌었다. 강두와 문수가 가까워질수록 이준호와 원진아의 케미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이준호와 원진아가 서로를 향한 이끌림으로 급격히 가까워지고, 원진아를 향한 이기우(주원)의 관심과 이를 견제하는 유진(강한나 분)의 불편한 속내가 드러나면서 네 사람의 엇갈리는 관계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 5회는 25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이미현 기자 2017.12.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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